부동산박사/연체 임대료

연체 임대료 이자 계산기

밀린 월세에는 계약서의 연체이율이, 없으면 민사 법정이율 연 5%가 붙습니다. 그리고 밀린 금액이 월세 2회분에 이르면 임대인은 계약을 해지하거나 갱신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이자와 해지 요건을 같이 봅니다.

연체

만원= 100만원
개월
%

연체 원금 + 이자

201만 2,328원

연체 원금 + 이자는 201만 2,328원입니다. 2기 연체 — 해지 사유.

지연이자

1만 2,328원

연체 원금

200만원

공인회계사가 검수한 계산기

검토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안에 답신

확인 필요「2기」는 두 달 연속이 아니라 누적 두 달치입니다

물어보기를 누르면 계산 링크와 결과 요약이 문의에 함께 첨부됩니다.

연체 원금 (월세 × 개월)200만원
지연이자 (연 5.0% × 45일 ÷ 365)1만 2,328원민법 제379조 (법정이율 5%)
합계201만 2,328원
해지 가능 여부가능 — 2기 차임액 연체민법 제640조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3 제1항 제1호

체크포인트

AI가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 조문과 실무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조건에 맞춰 골라 낸 것입니다.

  • 필수

    「2기」는 두 달 연속이 아니라 누적 두 달치입니다

    밀린 금액의 합이 월세 2회분에 이르면 됩니다. 한 달 밀리고 한 달 내고를 반복해도 누적이 2회분이면 해지·갱신거절 사유입니다.

    민법 제640조

  • 주의

    약정이율이 없으면 연 5%입니다

    계약서에 연체이율을 적지 않았으면 민사 법정이율 5%. 적었어도 이자제한법 상한(연 20%)을 넘는 부분은 무효입니다.

    이자제한법 제2조

  • 절세

    보증금에서 공제하려면 계약 종료 때

    연체 월세와 이자는 보증금 반환 시 상계할 수 있습니다. 계약 중간에 보증금에서 빼 쓰는 건 임대인이 일방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이 결과, 조문으로 짚어 보기

위 세액은 조문대로 계산이 끝난 숫자입니다. 여기서는 그 숫자를 그대로 두고, 조문·판례·예규를 뒤져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만 덧붙입니다. AI가 세액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깔고 있는 전제

  • 지연이자는 연체 원금 × 연이율 × 평균 지연일수 ÷ 365로 단리 계산했습니다. 회차별로 정확히 하려면 각 납기일부터 따로 계산합니다.
  • 약정이율이 없으면 민법 제379조 법정이율 5%입니다. 약정이율도 이자제한법 상한(연 20%)을 넘는 부분은 무효입니다.
  • 2기 연체(민법 제640조·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의3 제1항 제1호)는 연속이 아니라 누적 기준입니다. 상가는 3기입니다(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제10조의8).

공인회계사 검수이 계산기의 세율표와 계산 로직은 공인회계사가 현행 조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검수일 2026-09-03.

이 결과를 신고·납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 입력한 몇 개의 숫자로 뼈대만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액, 가족관계, 과거 거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본인 사안의 정확한 세액과 신고 방법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