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박사/전세 vs 월세

전세 vs 월세 비교 계산기

둘 다 월비용으로 바꿔 놓고 봅니다. 전세는 대출이자에 자기자금이 벌었을 이자를 더한 것, 월세는 월세에 보증금이 벌었을 이자를 더한 것. 같은 자기자금 조건에서 어느 쪽이 싼지와, 월세가 얼마 이하여야 월세가 이기는지를 보여줍니다.

전세

만원= 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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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만원= 1억원
만원= 120만원

자기자금의 기회비용

%

월세 월비용

145만원

전세 대비 −5만원(−3.3%)

월세 월비용은 145만원입니다. 월세 + 보증금 기회비용.

전세 월비용

150만원

대출이자 + 자기자금 기회비용

손익분기 월세

125만원

공인회계사가 검수한 계산기

검토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안에 답신

확인 필요전세는 보증금 반환 위험을 안습니다

물어보기를 누르면 계산 링크와 결과 요약이 문의에 함께 첨부됩니다.

전세 — 대출이자 (월)보증금 5억원 중 60% 대출, 금리 4.00%100만원
전세 — 자기자금 기회비용 (월)2억원 × 예금금리 3.00% ÷ 1250만원
전세 월비용150만원
월세 — 월세120만원
월세 — 보증금 기회비용 (월)25만원
월세 월비용145만원
차이 (월세 − 전세)−5만원

체크포인트

AI가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 조문과 실무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조건에 맞춰 골라 낸 것입니다.

  • 주의

    월세가 125만원보다 낮으면 월세가 유리합니다

    같은 자기자금·대출 조건에서 두 월비용이 같아지는 월세입니다. 그보다 싸면 월세, 비싸면 전세.

  • 필수

    전세는 보증금 반환 위험을 안습니다

    월비용이 싸 보여도 집값 대비 보증금이 70%를 넘으면 전세보증보험 가입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보험료(연 0.1%대)를 전세 월비용에 더해 다시 비교해야 공정합니다.

  • 절세

    월세는 세액공제, 전세대출은 소득공제

    총급여 8천만 이하 무주택자는 월세의 15~17%(연 1천만 한도)를 세액공제 받고, 전세대출 원리금은 40% 소득공제(연 400만 한도)입니다. 둘 다 이 비교엔 안 넣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5조의2 · 소득세법 제52조 제4항

이 결과, 조문으로 짚어 보기

위 세액은 조문대로 계산이 끝난 숫자입니다. 여기서는 그 숫자를 그대로 두고, 조문·판례·예규를 뒤져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만 덧붙입니다. AI가 세액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깔고 있는 전제

  • 세금·공제(월세 세액공제, 전세대출 원리금 소득공제)와 전세보증보험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세액공제 대상이면 월세 쪽이 실제로는 더 유리합니다.
  • 자기자금 기회비용은 입력한 예금금리(세전)로 계산했습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빼면 기회비용이 조금 줄어듭니다.
  • 전세대출 이자만 월비용으로 보고 원금 상환·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는 제외했습니다.

공인회계사 검수이 계산기의 세율표와 계산 로직은 공인회계사가 현행 조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검수일 2026-09-03.

이 결과를 신고·납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 입력한 몇 개의 숫자로 뼈대만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액, 가족관계, 과거 거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본인 사안의 정확한 세액과 신고 방법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