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비용 계산기
무엇을 얼마에 사나요
취득세 판정
주택 수는 세대 기준입니다. 자세한 옵션은 취득세 계산기에 있습니다.
등기 방법과 대출
등기비용 합계 (세금 + 비용)
3,211만 8,000원
등기비용 합계는 3,211만 8,000원입니다. 거래금액의 3.57%
세금
2,985만원
취득세 3종 · 인지세
비용
226만 8,000원
채권 할인 · 수수료 · 법무사
공인회계사가 검수한 계산기
검토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안에 답신
확인 필요신고·납부 기한 — 취득일부터 60일
물어보기를 누르면 계산 링크와 결과 요약이 문의에 함께 첨부됩니다.
세금과 비용
- 세금2,985만원
- 비용226만 8,000원
항목별
- 취득세 (교육세·농특세 포함)2,970만원
- 채권 할인비용195만 3,000원
- 인지세15만원
- 등기수수료1만 5,000원
- 법무사 보수30만원
| 거래금액 | 9억원 | |
| 취득세세율 3.00% | 2,700만원 | 지방세법 제11조 |
| 지방교육세 | 270만원 | 지방세법 제151조 |
| 농어촌특별세 | 0원 | 농어촌특별세법 제5조 |
| 국민주택채권 매입액 (시가표준액 × 3.1%)시가표준액 6억 3,000만원 (미입력 — 거래금액의 70%로 추정) · 특별시·광역시 요율. 매입액은 1만원 단위(5천원 이상 올림) | 1,953만원 | 주택도시기금법 제8조 · 시행령 [별표] |
| 채권 즉시매도 할인비용 (할인율 10%)채권을 사서 5년 들고 있지 않고 그 자리에서 되파는 비용. 할인율은 그날 은행 고시값 | 195만 3,000원 | |
| 인지세매매계약서 1통 기준. 관행상 매도·매수가 절반씩 부담하지만 여기서는 전액을 잡는다 | 15만원 | 인지세법 제3조 제1항 제1호 |
| 등기신청수수료서면신청 15,000원 (e-Form은 13,000원) | 1만 5,000원 | 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 제5조의2 |
| 법무사 보수 (협의액)대한법무사협회 보수표가 상한이고 실제로는 견적으로 정한다. 은행 대출이 끼면 은행 지정 법무사가 근저당까지 같이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 30만원 | |
| 세금 소계 (취득세 3종 + 인지세 + 등록면허세) | 2,985만원 | |
| 비용 소계 (채권 할인 + 수수료 + 법무사) | 226만 8,000원 | |
| 등기비용 합계 | 3,211만 8,000원 |
체크포인트
AI가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 조문과 실무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조건에 맞춰 골라 낸 것입니다.
- 필수
신고·납부 기한 — 취득일부터 60일
취득일은 잔금지급일과 등기일 중 빠른 날이다. 기한을 넘기면 무신고가산세 20%와 납부지연가산세가 붙는다.
지방세법 제20조
- 절세
생애최초 주택이면 최대 200만원을 깎는다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가진 적이 없고, 12억원 이하 집을 본인이 살 목적으로 사면 산출세액에서 200만원(소형·인구감소지역은 300만원)을 뺀다. 2028년 말까지다. 다만 3년 안에 팔거나 임대하면 추징된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6조의3
- 주의
취득가액에는 부대비용도 들어간다
중개보수·법무사 비용처럼 취득에 든 간접비용이 과세표준에 포함될 수 있다. 법인은 특히 넓게 본다.
지방세법 제10조의3
- 절세
셀프등기하면 30만원 아낍니다
대출 없이 사는 집이면 해볼 만합니다. 인터넷등기소에서 e-Form으로 신청하면 수수료도 2천원 줄어듭니다. 대출이 끼면 은행이 법무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주의
채권 매입액은 시가표준액으로 정해집니다
지금은 거래금액의 70%로 추정했습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주택)나 위택스(건물·토지)에서 실제 시가표준액을 넣으면 채권액이 정확해집니다.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별표]
- 주의
채권 할인율은 매일 다릅니다
오늘 할인율 10%로 계산했습니다. 등기 당일 은행 창구의 고시 할인율로 다시 계산되며, 금리가 오르면 할인율도 오릅니다.
- 절세
인지세는 전자수입인지로 미리 사 둡니다
계약서 작성 시점에 붙여야 하고, 나중에 붙이면 가산세가 있습니다. 매도·매수 절반씩 부담이 관행이라 실제 내 몫은 절반일 수 있습니다.
인지세법 제8조
이 결과, 조문으로 짚어 보기
위 세액은 조문대로 계산이 끝난 숫자입니다. 여기서는 그 숫자를 그대로 두고, 조문·판례·예규를 뒤져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만 덧붙입니다. AI가 세액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깔고 있는 전제
- 매매(유상취득)만 다룹니다. 증여·상속·신축 취득세는 취득세 계산기에서 계산하세요.
- 국민주택채권 매입률은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별표] 부표 제15호(2025.8.26 개정, 법제처 API로 2026-09-03 대조)를 썼고, 매입액은 1만원 단위(5천원 이상 올림)입니다. 시가표준액을 비우면 거래금액의 70%로 추정하므로 실제 채권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채권 할인비용은 매입 즉시 매도를 전제합니다. 채권을 5년 보유하면 할인비용 대신 액면과 이자를 받습니다.
- 인지세는 계약서 1통 전액을 매수인 부담으로 잡았습니다. 관행상 매도·매수 절반씩 부담합니다.
- 법무사 보수는 입력한 협의액을 그대로 씁니다. 대한법무사협회 보수표가 상한이고, 은행 지정 법무사는 근저당 설정 보수를 따로 청구합니다.
- 근저당 설정비는 채권최고액 기준 등록면허세 0.2% + 지방교육세 20% + 채권 1%(설정금액 2천만원 이상, 매입액 상한 10억원) 할인비용입니다. 대출 인지세(1억 초과 15만원 등)와 감정평가수수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 취득세 관련 전제(주택 수·중과·감면·85㎡ 경계)는 취득세 계산기와 같습니다.
공인회계사 검수이 계산기의 세율표와 계산 로직은 공인회계사가 현행 조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검수일 2026-09-03.
이 결과를 신고·납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 입력한 몇 개의 숫자로 뼈대만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액, 가족관계, 과거 거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등기비용의 대부분은 취득세입니다. 주택 수 판정이 한 채 어긋나면 1%가 8~12%가 됩니다.
- 채권 할인율과 시가표준액은 등기 당일 값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여기 숫자는 잔금 전 예산용입니다.
- 본인 사안의 정확한 세액과 신고 방법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