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률 계산기
수익률은 셋입니다 — 광고에 쓰는 표면, 경비를 뺀 순, 대출이자까지 뺀 자기자본. 순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낮으면 대출을 늘릴수록 손해입니다(역레버리지). 세금은 아직 안 뺀 세전 숫자입니다.
매입
만원= 5억원
만원
만원= 2억원
%
임대
만원= 5,000만원
만원= 150만원
만원= 300만원
%
순수익률 (연)
3.13% · 표면 4.00%
순수익률은 3.13% · 표면 4.00%입니다.
연 현금흐름 (세전)
510만원
자기자본수익률
2.04%
공인회계사가 검수한 계산기
검토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안에 답신
확인 필요순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낮습니다 — 역레버리지
물어보기를 누르면 계산 링크와 결과 요약이 문의에 함께 첨부됩니다.
| 매입가 + 취득비용 | 5억원 | |
| − 보증금 (무이자 레버리지) | 5,000만원 | |
| 실투자금 (대출 포함) | 4억 5,000만원 | |
| − 대출 | 2억원 | |
| 자기자본 | 2억 5,000만원 | |
| 연 월세 수입 | 1,800만원 | |
| 공실 5% 반영 수입 | 1,710만원 | |
| − 연 경비 | 300만원 | |
| 순영업소득 (NOI) | 1,410만원 | |
| − 대출이자 4.50% | 900만원 | |
| 연 현금흐름 (세전) | 510만원 | |
| 표면수익률 (연 월세 ÷ 실투자금) | 4.00% | |
| 순수익률 (NOI ÷ 실투자금) | 3.13% | |
| 자기자본수익률 (현금흐름 ÷ 자기자본) | 2.04% |
체크포인트
AI가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 조문과 실무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조건에 맞춰 골라 낸 것입니다.
- 필수
순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낮습니다 — 역레버리지
순수익률 3.13% < 대출금리 4.50%. 대출을 늘릴수록 자기자본수익률이 떨어집니다. 시세차익 없이는 손실입니다.
- 주의
세금은 아직 안 뺐습니다
월세 수입은 임대소득세(2천만 이하 분리과세 14%)가, 보유 중엔 재산세·종부세가 붙습니다. 주택임대소득세 계산기로 이어서 보세요.
소득세법 제64조의2
- 절세
보증금은 이자 없는 대출입니다
보증금을 높이면 실투자금이 줄어 수익률이 올라 보이지만, 보증금 반환 위험과 간주임대료(3주택 이상)가 따라옵니다.
이 결과, 조문으로 짚어 보기
위 세액은 조문대로 계산이 끝난 숫자입니다. 여기서는 그 숫자를 그대로 두고, 조문·판례·예규를 뒤져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만 덧붙입니다. AI가 세액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깔고 있는 전제
- 세전 수익률입니다. 임대소득세·재산세·종부세·양도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실투자금 = 매입가 + 취득비용 − 보증금, 자기자본 = 실투자금 − 대출입니다. 보증금은 이자 없는 차입으로 봅니다.
- 대출 원금 상환은 현금흐름에서 빼지 않았습니다(이자만). 원리금균등이면 실제 월 현금흐름은 더 작습니다.
- 시세차익·감가·공실 회복 기간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인회계사 검수이 계산기의 세율표와 계산 로직은 공인회계사가 현행 조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검수일 2026-09-03.
이 결과를 신고·납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 입력한 몇 개의 숫자로 뼈대만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액, 가족관계, 과거 거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본인 사안의 정확한 세액과 신고 방법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