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소득 대비 이자 (RTI) 계산기
임대사업자 대출은 임대소득이 이자의 몇 배인가로 심사합니다. 주택은 1.25배, 상가 등 비주택은 1.5배가 넘어야 합니다. 임대소득은 계약서와 신고로 증빙되는 만큼만 인정됩니다.
임대와 대출
만원= 3,600만원
만원= 5억원
%
만원
RTI
1.44배 — 미달 (기준 1.5)
RTI은(는) 1.44배 — 미달 (기준 1.5)입니다.
최대 대출 가능액
4억 8,000만원
연 이자비용
2,500만원
공인회계사가 검수한 계산기
검토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안에 답신
확인 필요RTI 1.44 — 기준 1.5 미달
물어보기를 누르면 계산 링크와 결과 요약이 문의에 함께 첨부됩니다.
| 연 임대소득 | 3,600만원 | |
| 신규 대출 연 이자 (5.00%) | 2,500만원 | |
| 기존 담보 대출 연 이자 | 0원 | |
| RTI = 임대소득 ÷ 이자비용 (기준 1.5배) | 1.44배 | |
| 기준 안 최대 대출 | 4억 8,000만원 |
체크포인트
AI가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 조문과 실무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조건에 맞춰 골라 낸 것입니다.
- 필수
RTI 1.44 — 기준 1.5 미달
4억 8,0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임대소득 증빙(임대차계약서·세금신고)을 늘리거나 금리를 낮추면 올라갑니다.
- 주의
임대소득은 증빙 기준입니다
임대차계약서 월세와 간주임대료(전세보증금 환산)를 합칩니다. 신고하지 않은 월세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은행업감독규정 제29조의2
이 결과, 조문으로 짚어 보기
위 세액은 조문대로 계산이 끝난 숫자입니다. 여기서는 그 숫자를 그대로 두고, 조문·판례·예규를 뒤져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만 덧붙입니다. AI가 세액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깔고 있는 전제
- RTI 기준(주택 1.25, 비주택 1.5)은 은행업감독규정의 임대업 이자상환비율 규제입니다(2026-09-03 기준).
- 이자비용은 신규 대출 연 이자 + 기존 담보대출 연 이자입니다. 원금 상환은 보지 않습니다.
- 임대소득 증빙(계약서·임대소득 신고·간주임대료 환산)은 은행 기준을 따릅니다.
공인회계사 검수이 계산기의 세율표와 계산 로직은 공인회계사가 현행 조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검수일 2026-09-03.
이 결과를 신고·납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 입력한 몇 개의 숫자로 뼈대만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액, 가족관계, 과거 거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본인 사안의 정확한 세액과 신고 방법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