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박사/추정·인정소득

추정·인정소득 계산기

증빙소득이 없거나 적을 때 은행은 건강보험료·국민연금·카드사용액으로 소득을 추정합니다. 프리랜서·주부·신입의 DSR 소득이 이렇게 정해집니다. 방식마다 결과가 달라 유리한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방식

만원= 15만원
%
%
만원= 5,000만원

인정소득 (연)

4,756만 6,063원

인정소득은 4,756만 6,063원입니다.

역산 소득

5,006만 9,541원

상한

5,000만원

공인회계사가 검수한 계산기

검토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안에 답신

살펴볼 것증빙소득이 있으면 그게 우선입니다

물어보기를 누르면 계산 링크와 결과 요약이 문의에 함께 첨부됩니다.

건강보험료 15만원 ÷ 본인부담 요율 3.595% × 12직장가입자 보수월액 역산. 2026년 기본 요율 7.19%의 절반(본인 3.595%). 입력 요율을 적용한다5,006만 9,541원
× 인정 비율 95%4,756만 6,063원
인정소득 (상한 5,000만원)4,756만 6,063원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8] 소득 산정

체크포인트

AI가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 조문과 실무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조건에 맞춰 골라 낸 것입니다.

  • 주의

    증빙소득이 있으면 그게 우선입니다

    원천징수영수증·소득금액증명이 있으면 추정소득은 쓰지 않습니다. 추정·인정소득은 증빙이 없는 프리랜서·주부·신입에게 쓰는 보조 수단입니다.

  • 절세

    여러 방식 중 유리한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은행에 따라 건보료·국민연금·카드사용액 중 높은 값을 인정하기도 합니다. 세 방식을 다 계산해 보세요.

이 결과, 조문으로 짚어 보기

위 세액은 조문대로 계산이 끝난 숫자입니다. 여기서는 그 숫자를 그대로 두고, 조문·판례·예규를 뒤져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만 덧붙입니다. AI가 세액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깔고 있는 전제

  • 요율·인정비율·상한은 입력값입니다. 기본값은 2026-09-03 기준 은행 실무의 근사이며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8]의 소득 산정 원칙을 따릅니다.
  • 건보료 역산은 직장가입자 보수월액 기준입니다. 지역가입자는 재산·자동차 점수가 섞여 역산이 부정확합니다.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에 걸리면 실제 소득보다 낮게 나옵니다.

공인회계사 검수이 계산기의 세율표와 계산 로직은 공인회계사가 현행 조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검수일 2026-09-03.

이 결과를 신고·납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 입력한 몇 개의 숫자로 뼈대만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액, 가족관계, 과거 거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본인 사안의 정확한 세액과 신고 방법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