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계산기
무엇을 어떻게 취득하나요
주택 수와 소재지
주택 수는 세대 기준입니다. 분양권·입주권·주택으로 과세하는 오피스텔도 들어갑니다.
감면
총 납부세액
2,970만원
총 납부세액은 2,970만원입니다. 실효세율 3.3%
취득세
2,700만원
세율 3%
지방교육세 + 농특세
270만원
공인회계사가 검수한 계산기
검토 문의는 영업일 24시간 안에 답신
확인 필요신고·납부 기한 — 취득일부터 60일
물어보기를 누르면 계산 링크와 결과 요약이 문의에 함께 첨부됩니다.
세목 구성
- 취득세2,700만원
- 지방교육세270만원
신고·납부 기한
취득일부터 60일
취득일은 잔금지급일과 등기일 중 빠른 날입니다.
| 취득가액 (과세표준) | 9억원 | 지방세법 제10조의3 |
| 적용 취득세율6~9억원 구간은 (취득가액 × 2 ÷ 3억 − 3) ÷ 100 — 가액에 따라 매끄럽게 오른다 | 3% | 지방세법 제11조 제1항 제8호 |
| 취득세 산출세액 | 2,700만원 | |
| 취득세 | 2,700만원 | |
| 지방교육세0.3% — 주택 유상거래는 취득세율의 10% | 270만원 | 지방세법 제151조 제1항 제1호 |
| 농어촌특별세 | 비과세 (전용 85㎡ 이하) | 농특세법 제4조 제11호 |
| 총 납부세액 | 2,970만원 |
체크포인트
AI가 지어낸 조언이 아니라, 조문과 실무에서 반복해 문제가 되는 지점을 조건에 맞춰 골라 낸 것입니다.
- 필수
신고·납부 기한 — 취득일부터 60일
취득일은 잔금지급일과 등기일 중 빠른 날이다. 기한을 넘기면 무신고가산세 20%와 납부지연가산세가 붙는다.
지방세법 제20조
- 절세
생애최초 주택이면 최대 200만원을 깎는다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가진 적이 없고, 12억원 이하 집을 본인이 살 목적으로 사면 산출세액에서 200만원(소형·인구감소지역은 300만원)을 뺀다. 2028년 말까지다. 다만 3년 안에 팔거나 임대하면 추징된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6조의3
- 주의
취득가액에는 부대비용도 들어간다
중개보수·법무사 비용처럼 취득에 든 간접비용이 과세표준에 포함될 수 있다. 법인은 특히 넓게 본다.
지방세법 제10조의3
이 결과, 조문으로 짚어 보기
위 세액은 조문대로 계산이 끝난 숫자입니다. 여기서는 그 숫자를 그대로 두고, 조문·판례·예규를 뒤져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만 덧붙입니다. AI가 세액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이 깔고 있는 전제
- 과세표준은 입력한 취득가액을 그대로 씁니다. 실제로는 취득에 든 간접비용이 더해질 수 있고, 무상취득은 시가인정액을 씁니다(지방세법 제10조의2).
- 주택 수는 입력값을 그대로 믿습니다. 세대 판정, 분양권·입주권·오피스텔 산입 여부는 계산기가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 지방교육세는 조례로 표준세율의 ±50%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표준세율로 계산했습니다.
- 조정대상지역 주택 무상취득 중과(12%)는 시가표준액 3억원 이상일 때 적용됩니다(시행령 제28조의6). 여기서는 입력한 취득가액으로 근사 판정하므로 시가표준액이 3억원 근처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1세대 1주택자가 가진 집을 배우자·직계존비속이 받는 경우의 제외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는 고지 단위인 10원 미만을 절사했습니다.
- 고급주택·별장 등 사치성 재산 중과(제13조 제5항), 대도시 법인 중과(제13조 제2항), 그 밖의 지방세 감면은 넣지 않았습니다.
공인회계사 검수이 계산기의 세율표와 계산 로직은 공인회계사가 현행 조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검수일 2026-09-03.
이 결과를 신고·납부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
- 입력한 몇 개의 숫자로 뼈대만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재산 평가액, 가족관계, 과거 거래 이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주택 수 판정이 세액을 가장 크게 바꿉니다. 한 채 차이로 1%가 12%가 되기도 합니다.
- 감면은 대부분 사후 요건(거주·보유 기간)이 붙습니다. 요건을 지키지 못하면 감면분이 추징됩니다.
- 본인 사안의 정확한 세액과 신고 방법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